라벨이 기타인 게시물 표시

무심코 넘기기 쉬운 위험한 증세들

원문 주소 : http://kr.blog.yahoo.com/health_blog/9136?c=11 다음은 무시하고 넘길 경우 생명이 위험할 수도 있는 10가지 증상들이다. (미국 Mayo Clinic 제공) 1. 이유 없는 체중 감소 체중 감소는 대부분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별다른 이유 없이, 다이어트 노력 없이, 체중이 크게 감소한다면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 기준은 한달 안에 체중의 5%가 빠지거나, 12개월 안에 체중의 10%가 빠지는 경우다. 원인은 갑상선 이상, 우울증, 간 질환, 암, 장내 신진대사 이상일 수 있다. 2. 지속적인 열 기준은 섭씨 38의 체온이 지속되는 경우다. 이는 여러 가지 요인의 감염-염증, 임파종, 면역 억제제 때문일 수 있다. 항암 치료 같은 화학 요법을 받고 있는 중이라면 특별한 이상이 아닐 수 있다. 3. 호흡 곤란 일반적인 코 막힘이나 지나친 운동에 의한 호흡 곤란이 아니라면 이는 건강의 분명한 적신호다. 만성 폐쇄성 폐질환, 고질적 기관지염, 천식, 심장 이상, 정신적 쇼크, 폐렴, 폐 혈전, 폐 섬유증, 폐 고혈압 등이 원인이다. 특히 가만히 앉아 있는데 호흡 곤란 증세가 온다면 그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 4. 배변 이상 이유없이 배변에 이상이 왔다면 캄필로박터, 혹은 살로넬라 같은 박테리아 감염이거나, 기생충 감염일 수도 있다. 혹은 염증성 대장 질환, 혹은 대장암일수도 있다. 전문가들은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때 반드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 이틀 이상 지속되는 극심한 설사 - 일주일 이상 지속되는 약한 설사 - 2주 이상 지속되는 변비 - 이상하도록 갑작스러운 배변욕구 - 혈변 - 검거나, 혹은 찐득한 변 5. 정신적 이상 사람이 경우에 따라 갑자기 성격이나 행동, 사고 방식이 뒤바뀌는 경우가 있다. 이는 감염, 뇌 부상, 뇌졸중, 혹은 저혈압의 영향일 수 있다. 아니면 복용하는 약의 부작용일 수도 있다. (이 ...

의사들이 생각하는 최고의 술 안주

의사들이 생각하는 최고의 술 안주는 무엇일까? 강재헌(서울백병원 비만센터), 김정인(인제대 식품생명과학부), 이장훈(경희의료원 한방내과), 한영실(숙명여대 식품영양학과) 교수가 '최고의 술 안주 7'을 추천한다. ▲ 손상된 간세포 재생 돕는‘수육’ 단백질은 술로 손상된 간세포의 재생을 돕는다. 그러나 소나 돼지고기 같은 육류에는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포화지방이 많은 것이 흠. 수육으로 먹으면 이런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다. 껍질을 제거한 닭고기도 좋다. 햄, 소시지, 베이컨 같은 가공육은 포화지방이 더 많으므로 좋지 않다. ▲ 뇌 세포 영양 공급하는‘버섯’ 버섯에는 라이신과 트립토판 같은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술로 인해 손상된 뇌 세포에 영양을 공급한다. 또 간의 독성을 완화시키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고, 알코올 대사를 돕는 비타민B2와 비타민C가 많다. 버섯의 좋은 성분은 모두 수용성이므로 버섯을 물에 오래 불리거나, 버섯 불린 물을 따라 버리고 조리해선 안된다. 조리할 때는 물로 살짝 헹군 뒤 짜지 않게 조리해 국물까지 모두 먹는다. ▲ 주당에게 부족한 엽산 많은 ‘곶감’ 술로 인해 부족해질 수 있는 엽산의 함유량이 높고, 에너지 효율이 좋은 과당과 비타민C도 많다. 저장성이 좋아 언제든지 간단하게 술안주 삼을 수 있다. 호두와 함께 먹으면 맛이 좋을 뿐 아니라 콜레스테롤 수치도 낮아진다. 원문 : http://kr.blog.yahoo.com/taihyuk/2435 ▲ 간 해독하는‘굴·조개’ 고단백·저지방 식품일뿐 아니라 간 해독을 돕는 타우린과 베타인 성분도 풍부하다. 특히 굴은 겨울이 제철이므로 연말 술자리에 더없이 좋은 안주다. 음주 시 배부르지 않게 포만감을 얻고 싶다면 굴이나 조개로 전을 만들어 먹는 것이 좋고 배나 미나리, 배추 겉절이와 함께 무침을 해먹으면 비타민C를 보충할 수 있다. ▲ 산성화된 신체 중화하는 ‘미역’ 미역 등 해조류는 요오드, 칼슘, 철 등이 많이 함유된 알칼리성 식품으로 알코올 분해 시 생기는 아세트알...

log4j

자바로 프로젝트를 처음 해보는데 logging 유틸이 있다고는하나 귀차니즘으로 System.out 만 쓰다가 오늘 처음 log4j 를 사용해봤다. 아주 먼옛날(그래봤자 7년전) C로 로깅할려고 비슷할것 조잡해게 만들었는데 log4j 는 아주 멋지다. 콘솔은 물론이고, 파일도 날짜별 용량별로, 심지어 소켓으로 쏠수도 있다. 구글링하면 자료가 많이 나오니, 필자가 생각나는대로 정리해본다. (개인 정리용이기 때문에 ㅋ) MyFoo.java [code java] import org.apache.log4j.Logger; class MyFoo{   private Logger logger = Logger.getLogger(MyFoo.class);   public MyFoo(){       if(logger.isDebugEnabled(){ logger.debug(" 로깅 ! 테스트 ");   }  } [/code] 아참, 이전에 기본설정(환경설정, 프로퍼티 설정)을 해야한다. 개인적으로 properties파일보다 xml파일을 먼저 보는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 log4j .xml [code html] <?xml version="1.0" encoding="UTF-8" ?> <!DOCTYPE log4j:configuration SYSTEM "log4j.dtd"> <log4j:configuration xmlns:log4j='http://jakarta.apache.org/log4j/'> <appender name="stdout"     class="org.apache.log4j.ConsoleAppender">     <layout class="org.apache.log4j.PatternLayout">         <param name="ConversionPattern...

하수,중수,고수,초고수,신

하수는... ... 그냥 잘 못한다. 별 이유는 없다. 중수는, 제법 하지만 실수가 많다. 말이 많다. 고수는 말도 없고 일도 꼼꼼하게 잘 한다. 씹으면 비릿한 쇳맛이 날 것 같다. 초고수는 대충 한다. 그러나 해 놓은 일이 잘 한 것인지 잘하지 못한 것인지 구분할 길이 없다. "이런 기능도 필요한데, 소스 보니까 구현된게 없네요." 하면, "그거야 이렇게 저렇게 하면 되잖아. 미리 다 생각해 놨다고." 하고 퉁명스럽게 대꾸한다. 신은 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미 다 되어 있다. (그는 수많은 콤포넌트와 공개된 라이브러리를 다 꿰고 있으므로 대개 자기가 무엇을 만드는 일은 없다. 그냥 가장 적합한 것을 가져다 옮길 뿐이다.) ---> 개발기간이 한달이라면 하수는... ... 6개월을 질질 끌다가 어느 날 연락을 끊고 잠적한다. 개발기간이 한달이라면 중수는, 한달 안에 개발을 완료한다! 그러나 디버그가 두달이다. 개발기간이 한달이라면 고수는 한달 안에, 당연히, 개발을 완료한다. 디버그를 포함한 기간이다. 그러나 도중에 느닷없이 스펙이 변경된다면 그만큼의 시간을 더 요구한다. (이건 당연한거.) 개발기간이 한달이라면 초고수는 어디서 뭐하고 사는지 소식도 없다가 마지막 날 씨디를 한 장 들고 온다. "연락이 안되면 어떻게 해욧! 도중에 스펙이 변경되었단 말이에욧!" 하면, "뭔데요. 줘봐요." 하고 명세서를 뺏어다가 골방에 들어가 하루만에 모두 구현해낸다. 별로 흠 잡을 곳 없는 결과물이지만, 다들 어딘지 모르게 그를 좋아할 수가 없다. 개발기간이 한달이라면 신은 요구사항 분석회의 시간에 한쪽 구석에서 빙긋빙긋 웃다가 도중에 어디론가 사라진다. 회의가 끝날때 즈음에 그는 씨디를 한 장 들고 온다. 다들 경악한다. ---> 다니던 회사가 망하기 직전이면 하수는... ... 잡 코리아 IT 구인 카테고리에 ...

vi 사용법 중 검색/치환

1. "[바보" 로 시작 중간에 어떤 문자가 있고 "]"로 끝나는 것을 "[]"로 변환 %s/\[바보.*\]/\[\]/gc 2. 문서 처음부터 마지막까지의 char 를 _char_ 로 치환한다. :%s/char/_&_/g 3. 현재(커서위치)부터 마지막까지의 char 를 _char_ 로 치환한다. :.,$s/char/_&_/g 4. buf_.*[255], buf_in[255], buf_get[255] 와 같은 문자열을 hello 로 변경한다. :1,10s/buf_.*\[255\]/hello/g 5. 숫자로만 이루어진 행 찾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d\+$ ^ : 행의 첫부분 \d : 0~9까지의 숫자 + : 바로 앞의 글자 (여기서는 숫자)가 1개나 1개 이상 있음. (즉 숫자가 최소한 1개 있음) $ : 행의 마지막 부분 6. 전체 문서에서 add 를 plus로 치환 :s/add/plus/g 7. 현재 편집중인 전체 문서에서 /etc/ 를 /etc/local/ 로 치환 :s/\/etc\//\/etc\/local\//g 8. '앗싸좋구나108계단' 이 '좋구나108계단앗싸' 로 바뀝니다. :%s/\(앗싸\)\(좋구나\)\(108계단\)/\2\3\1/g 9. 대소문자 구분없이 바꾸려면 i 옵션을 붙입니다. 이것은 ".vimrc" 파일을 고치지 않아도 작동합니다. :%s/foo/bar/i 10. 정확하게 foo에 일치될 때만 바꿉니다. 즉 foo는 바꾸지만, foo 앞뒤로 다른 문자열이 붙어 있는 경우에는 바꾸지 않습니다. :%s/\/bar 11. 정렬 123 def ghi 432 ius dkf 089 cdo lks 이걸 숫자를 가운데로, 두번째는 끝, 세번째 처음으로 보내려면 :%s/\([0-9]*\) \([a-z]*\) \([a-z]*\)/\3 \2 \1/g 12. 만약 3~5자리로 이루어...